숫자가 아프다… 땅땅치킨, 한 해 49곳 계약 끝나고 새 가게 6곳
2025년 땅땅치킨의 계약 종료·해지는 49곳, 새로 문을 연 곳은 6곳이었다(공정위 정보공개서). 연말 가맹점은 177곳.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정보공개서(2025년 기준)을 보면 땅땅치킨의 가맹점은 2024년 220곳에서 2025년 177곳으로 43곳 줄었다.
같은 해 계약 종료·해지는 49곳으로 신규 개점(6곳)의 8.2배였다. 가게 주인이 바뀐 명의변경도 19곳 있었다.
입지맵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상권)정보 2025.10·2026.09 회차를 길마다 견줘 보니, 1년 사이 땅땅치킨 가게가 줄어든 길은 19곳, 새로 연 길은 40곳이었다.
이 브랜드로 창업을 저울질하던 이라면 한 번 더 따져 볼 숫자다.
계약 종료·해지·명의변경이 곧 «실패»는 아니다 — 계약 만료, 다른 자리로의 이전, 양도가 함께 섞여 있다.
땅땅치킨 브랜드 페이지 — 지도·브랜드 공시 분석·문 닫은 길 →프랜차이즈 1면으로자료: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정보공개서(2025년 기준)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상권)정보 2025.10·2026.09 회차. 숫자는 원자료 그대로이며 반올림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