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광고] 입지맵 서비스 안내 · 태양광

태양광 부지, 이제 경매에서 찾는다 — 한전 «선로 여유» 1차 확인된 땅만 골라 보는 입지맵

참고 사진(기사 속 부지가 아님) — 들판에 들어선 태양광 발전소 — 사진: Pixabay / fabersam

태양광 발전 사업은 땅 찾기부터 막힌다. 전기선로에 여유가 있어야 하고 조례·전용·진입로까지 따져야 한다. 입지맵은 한전 배전선로 여유용량 주소 목록과 전국 경매·공매 물건의 지번을 미리 맞춰, 2026-10-05 기준 6,245건(토지 2,128건, 300평 이상 토지 1,197건)에 «태양광 1차 가능» 표시를 붙였다. 땅을 찾은 뒤의 순서와 사용법을 정리했다. [광고]

태양광 부지, 이제 경매에서 찾는다 — 한전 «선로 여유» 1차 확인된 땅만 골라 보는 입지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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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부지 찾기, 이만저만 힘든 게 아니다

태양광 발전 사업을 하려는 사람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은 «땅»이다. 햇빛 잘 드는 넓은 땅이면 될 것 같지만, 실제로는 조건이 겹겹이다. 무엇보다 그 땅 가까이 지나는 전기선로에 여유가 있어야 만든 전기를 보낼 수 있다. 선로가 이미 꽉 찬 지역이면 땅을 사고 허가를 받아도 연결을 기다려야 한다. 여기에 지자체 조례의 이격거리(도로·주거지로부터 떨어져야 하는 거리), 농지·산지 전용, 경사, 진입로까지 따져야 한다. 조건에 맞는 땅을 일일이 찾아다니는 일은 시간도 품도 많이 든다.

참고 사진 — 송전선로 — 사진: Pixabay / blickpixel

첫 관문은 «선로에 여유가 있나»

그래서 업계에서는 한국전력 «한전ON»에서 그 주소의 배전선로 여유용량을 먼저 조회한다. 그런데 이 조회는 주소를 하나씩 넣어 보는 방식이라, «여유가 있는 땅 가운데 지금 살 수 있는 땅»을 찾으려면 매물과 한전 조회를 번갈아 맞춰 봐야 한다. 입지맵은 이 두 일을 한 번에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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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1차 가능» 번지 × 경매·공매 물건 — 입지맵이 미리 맞춰 둔다

한전 «1차 가능» 번지 × 경매·공매 물건 — 입지맵이 미리 맞춰 둔다
태양광 1차 가능 번지의 토지 경매·공매 물건 — 시도별(2026-10-05 기준, 건) ( 회차, 입지맵 산정)

입지맵은 한전 배전선로 여유용량 주소 목록(617만여 번지)과 전국 경매·공매 물건의 지번을 서로 맞춰, 여유용량이 있는 선로 둘레 번지에 있는 물건에 «☀ 태양광 1차 가능» 표시를 붙인다. 2026-10-05 기준 경매·공매 물건 47,865건 가운데 6,245건(경매 5,537·공매 708)이 이 번지에 있었고, 그중 토지 물건이 2,128건, 300평(약 991㎡) 이상인 토지가 1,197건이었다.

같은 물건의 지목(토지 용도)별 건수 ( 회차, 입지맵 산정)
전국 태양광 발전 잠재량 지도(세계은행 Global Solar Atlas) — 사진: Solargis / 위키미디어 커먼즈 / CC BY 4.0 (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

«1차 가능»은 출발선이다

«1차 가능»은 그 번지가 여유용량이 있는 선로 둘레라는 뜻이지, 실제로 연결이 확정됐다는 뜻은 아니다. 접속 가능 여부와 용량은 한국전력의 계통 연계 검토에서 정해진다. 입지맵은 수많은 물건 가운데 «먼저 들여다볼 땅»을 추려 주는 첫 단계를 맡는다.

그다음 순서 — 땅을 찾은 뒤 할 일

  • ① 후보 고르기 — 입지맵 «태양광 가능 주소지»에서 지역·지목·평수·최저가로 후보를 추린다.
  • ② 땅의 규제 확인 — 토지이음(eum.go.kr)의 토지이용계획, 해당 시·군의 태양광 이격거리 조례, 개발제한구역·보전지역 여부를 본다.
  • ③ 땅의 생김새 확인 — 지목이 전·답이면 농지전용, 임야면 산지전용이 필요하고 경사도 기준이 있다. 진입로(맹지 여부)와 그늘을 현장에서 본다.
  • ④ 권리분석 — 등기부등본·매각물건명세서로 지분, 법정지상권, 점유자, 남는 권리를 확인한다.
  • ⑤ 입찰 — 감정가·최저가와 내 사업비를 견줘 입찰가를 정한다(입지맵은 낙찰가를 점치지 않는다).
  • ⑥ 발전사업 허가 — 설비 용량에 따라 시·도 또는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청한다.
  • ⑦ 개발행위허가·전용허가 — 시·군·구에서 개발행위허가와 농지·산지 전용 허가를 받는다.
  • ⑧ 계통 연계 신청 — 한국전력에 접속을 신청하고 연계 검토를 받는다.
  • ⑨ 공사와 사용 전 검사 — 시공 뒤 사용 전 검사를 받고 상업운전을 시작한다.
  • ⑩ 판매 준비 — 공급인증서(REC) 발급을 위한 설비 확인 등 판매 절차를 밟는다.

순서와 담당 기관은 설비 용량·지역·지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실제 진행 전에 관할 지자체와 전문가에게 확인해야 한다.

입지맵 «태양광 가능 주소지» 이렇게 쓴다

  • 1. PC에서 ipjimap.com/map 에 들어간다(무료, 가입 없이 볼 수 있다).
  • 2. 위 메뉴에서 «경매·공매»를 누른다.
  • 3. «무엇을 하러 오셨나요»에서 ☀ «태양광 가능 주소지» 카드를 고른다 — 기본은 토지 물건만 보인다.
  • 4. 지역 줄에서 시·도와 시·군·구를 고른다(안 고르면 전국).
  • 5. 목록 맨 위에 ① 지목 ② 평수 ③ 감정가 ④ 최저가 ⑤ 평당가(최저가 ÷ 토지 평수)가 크게 보인다. 좁히기에서 용도·면적 조건을 바꿀 수 있다.
  • 6. 물건을 누르면 물건 한 장이 열린다 — 권리·용도 점검과 둘레 정보를 함께 본다.

찾기 어렵고 맞춰 보기 번거로운 태양광 후보지를, 입지맵이 경매·공매 물건 안에서 먼저 추려 무료로 보여 준다. 수집은 매일 새로 고쳐진다.

알아 두기

이 글은 입지맵 서비스를 소개하는 광고성 기획 기사다. «태양광 1차 가능»은 배전선로 여유용량 주소 목록과 지번이 맞았다는 표시이며 실제 접속 가능 여부·용량은 한국전력 검토에서 정해진다. 공개 자료를 모아 정리한 것으로 투자 권유·자문이 아니며 낙찰가를 예측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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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상권)정보(공공데이터포털·공공누리) · 국토교통부 표준지·개별공시지가 ·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 ·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정보 · 산정: 입지맵(ipjimap.com)
이 예보는 공공데이터(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상권)정보, 국토교통부, 온비드) 통계를 입지맵이 자동 요약한 데이터 브리핑으로, 투자·창업 자문이 아닙니다. 임대료·권리금 실제 금액은 다루지 않습니다.
자료 회차 2026-06-30 · 다음 회차 2026-09-30 기준 자료(발행 예정 2026년 12월) · 이 페이지는 공공데이터로 자동 생성됩니다. 발행 입지맵(대표 이은경). · 입지맵 소개 · 회사소개 · 다른 서비스와 차이 · 기업·기관 제휴 · 용어집 · 기자용 자료실 · 상권분석 연구소 · AI·개발자용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