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jimap Research

길 하나가 바뀌는 이유를
데이터로 밝힙니다

입지맵 상권분석 연구소는 전국 도로 상권이 어떻게 자라고, 무엇이 그 길을 바꾸는지를 공공데이터로 연구합니다. 결과는 이곳에 먼저 공개하고, 두 번 확인한 것만 서비스에 넣습니다.

종로퇴계로을지로남대문로창경궁로
서울 중구 명동·을지로 일대 — 길마다 그 구 안 활성도를 10칸 색으로 · 2026년 2분기 자료
1만 2천여 곳연구한 도로 (점포 20곳 이상)
13개 분기2023년부터 따라간 기록
1,293,727곳개·폐업을 따라간 사업체
150여 쌍두 번 확인한 «업종이 오는 순서»
Publications

연구 성과

모든 글은 방법과 한계를 함께 밝힙니다. 점수 산식·가중치, 임대료·권리금 실제 금액, 개별 가게는 싣지 않습니다.

배후 수요와 공간연구 성과 · 2026-10-14

세대보다 가게가 많은 길, 열에 넷은 «건물이 큰 길» — 서울은 오피스·번화가 손님, 가게가 적은 길 열에 넷은 «옆 큰 길»

열에 넷세대보다 가게가 많은 길 가운데 «건물이 큰 길»

길 뒤에 사는 세대 수로 보면 가게가 이만큼 있어야 하는데, 실제로는 훨씬 많거나 적은 길이 있다. 입지맵 상권분석 연구소가 전국 점포 20곳 이상 도로 9,500여 곳을 반경 500m 안 세대(아파트·빌라·다가구·단독 모두)로 같은 지역·비슷한 세대 규모끼리 견주어 보니, 가게가 세대보다 눈에 띄게 많은 길의 42%는 상가 건물·집합상가가 커서 가게 칸 자체가 많은 길이었다. 서울에서는 둘레 업무시설이 넓은 «직장인 유입» 길(18%)과 멀리서 손님이 오는 번화가(15%)가 두드러졌다. 가게가 세대보다 적은 길의 41%는 가까이에 가게가 훨씬 많은 길이 있어 손님이 그쪽으로 모이는 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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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후 수요와 공간연구 성과 · 2026-10-14

동네가 커지면 가게 얼굴이 바뀐다 — 6천 세대 넘는 길엔 병원·약국이 두 배, 집이 적은 길엔 한식·횟집·모텔

약 2배길 하나의 가게 수 — 뒤에 6천 세대가 넘게 사는 길

길 뒤에 사는 집이 많아지면 그 길의 가게는 무엇으로 채워질까. 입지맵 상권분석 연구소가 전국 점포 20곳 이상 도로 1만 1천여 곳을, 반경 500m 안에 사는 세대(아파트·빌라·다가구·단독 모두) 수로 다섯 묶음으로 나눠 가게 66만여 곳을 견주어 보니, 6천 세대가 넘는 길은 길 하나에 가게가 평균 81곳으로 다른 묶음(40~48곳)의 약 두 배였다. 세대가 많을수록 음식점 비중은 43%에서 32%로 줄고 병원·학원·미용 같은 서비스업은 39%에서 52%로 늘었다. 병원·약국 비중은 집이 적은 길의 1.9배였고, 펜션·횟집·모텔·한식점은 반대로 집이 적은 길에 몰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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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후 수요와 공간연구 성과 · 2026-10-14

동네 길 뒤에 몇 집이 사나 — 세대당 가게는 지방이 대도시의 약 3배, 서울 배후 세대의 절반은 빌라·다가구

약 3배세대 1천 곳당 가게 — 지방 시·군 ÷ 서울·광역시

길에 늘어선 가게는 뒤에 사는 집들이 받친다. 입지맵 상권분석 연구소가 전국 점포 20곳 이상 도로 1만 1천여 곳의 반경 500m 안 집을 아파트뿐 아니라 단독·다가구·빌라까지 건축물대장 약 270만 동으로 세어 보니, 주거 배후가 큰 길에서 세대 1천 곳당 가게는 서울 4.1곳, 지방 군 19.5곳이었다. 아파트만 세면 지방이 대도시의 1.6배였지만 모든 집을 세면 약 3배로 벌어졌다. 서울 동네 길 뒤 세대 가운데 아파트는 42%뿐이고 빌라·다가구가 4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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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과 수명연구 발표 · 2026-10-13

메뉴가 달라도 손님이 같으면 경쟁자다 — 치킨집과 피자집은 같은 길에서 서로를 깎았다

13쌍메뉴는 달라도 같은 길에 함께 있으면 서로의 2년 생존을 깎은 업종 짝 (견줄 수 있었던 719쌍 가운데)

치킨집 옆에 피자집을 내면 괜찮을까. 메뉴가 다르니 경쟁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쉽다. 입지맵 상권분석 연구소가 전국 도로 6만 2천여 곳에서 업종 40개가 만드는 짝 780개를 견주어 보니, 서로 다른 업종인데도 같은 길에 함께 있으면 서로의 2년 생존을 깎는 짝이 13쌍 나왔다. 치킨과 피자는 함께 있는 길에서 2년 생존이 각각 2.2%p·3.2%p 낮았다. 피자·양식·돈까스·중식, 삼겹살·갈비·곱창, 국밥·국수처럼 «오늘 한 끼를 무엇으로 할까»에서 서로 대신하는 업종끼리였다. 반대로 함께 있어서 둘 다 더 버틴 짝은 2쌍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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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과 수명연구 기사 · 2026-10-10

5년 동안 가맹점 계약 해지가 한 건도 없었다 — 홍익아트·레드버튼·욜로PC방·마실커피·상무초밥·제이델링

6곳5년 연속(2021~2025) 가맹 계약 종료·해지 0건

가맹점을 낸 사람이 계약을 끝내거나 본사가 계약을 해지한 일이 다섯 해 동안 한 번도 없었던 브랜드가 있다. 입지맵 상권분석 연구소가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 정보공개서(2021~2025년)를 브랜드마다 따라가 보니, 가맹점 30곳 이상 브랜드 가운데 홍익아트·레드버튼·욜로PC방·마실커피·상무초밥·제이델링 6곳이 5년 내내 «계약 종료·해지 0건»이었다. 3~4년 연속 0건은 6곳, 2년 연속은 10곳, 2025년 한 해 0건까지 넓히면 52곳이다. 입지맵은 이 기록을 브랜드 점수에 넣어 «최우수» 등급 10곳을 새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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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과 수명연구 발표 · 2026-10-09

같은 길에서 맞붙은 프랜차이즈, 누가 남았나 — 경쟁 브랜드가 옆에 있어도 문 닫는 비율은 거의 같았다

1%p 안같은 업종 경쟁 브랜드가 같은 길에 있을 때와 없을 때, 그 길에서 문을 닫은 비율의 차이

같은 업종 프랜차이즈 두 곳이 한 길에 나란히 서면 결국 한쪽이 문을 닫을까. 입지맵 연구소가 가맹점 100곳 이상 브랜드 343개를 13개 분기 동안 길 단위로 따라가 보니, 두 브랜드가 함께 있던 자리 11만 8천여 곳 가운데 열에 일곱은 둘 다 남아 있었다. 경쟁 브랜드가 같은 길에 있던 가게와 혼자 있던 가게의 문 닫은 비율은 길 크기를 맞추면 1%p 안으로 거의 같았다. 한쪽만 남은 길에서는 셋 중 둘이 전국 가게가 더 많은 브랜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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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 변화 되짚기되짚기 · 2026-10-05

역이 열린 뒤 길은 어떻게 변했나 — 최근 개통한 7곳을 되짚어 보니, 우리 자료로 말할 수 있는 곳은 아직 한 곳뿐이었다

7곳 중 1곳새 역이 열린 뒤 둘레 길 변화를 우리 자료로 잴 수 있었던 곳 (나머지는 «말할 수 없음»)

«역이 생기면 동네 상권이 산다»는 말은 흔하다. 입지맵 연구실은 2020~2025년에 문을 연 수도권 역 7곳 둘레의 길을 2023년부터 13개 분기 자료로 되짚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개통 전후를 같은 눈금으로 견줄 수 있었던 곳은 킨텍스역 한 곳뿐이었고, 그곳에서는 역 둘레 길이 같은 구의 다른 길보다 오히려 덜 움직였다. 한 곳으로는 아무 법칙도 말할 수 없다. 이 글은 무엇을 쟀고 왜 아직 말할 수 없는지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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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후 수요와 공간연구 발표 · 2026-10-05

「개통되면 하루 2만 명」은 얼마나 맞았나 — 도시설계의 계획값과 실제를 사건 7건으로 맞춰 보았다

75%철도 개통 뒤 실제 이용객이 계획에 닿은 비율(보통일 때)

역이 열리고 도로가 뚫리기 전, 예비타당성조사·실시협약·교통영향평가는 «하루 몇 명·몇 대»를 미리 적어 둔다. 입지맵 상권분석 연구소가 2019~2025년에 끝난 개통 7건의 그 숫자를 개통 뒤 실제 값과 맞춰 보니, 철도 5건은 실제가 계획의 43~83%(보통 75%)였고 한 곳만 계획을 넘겼다. 지하도로 한 곳은 65%였다. 개발 둘레의 상권을 볼 때 «계획값은 범위로 읽어야 한다»는 것이 이 글의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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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 진화연구 성과 · 2026-10-04

상권이 변할 때 생기는 업종에는 순서가 있다 — 학원 뒤엔 독서실, 갈빗집 뒤엔 닭갈비

150여 쌍두 시기에서 다시 확인한 업종 순서

길에 새로 생기는 가게는 아무렇게나 오지 않는다. 입지맵 연구실이 전국 도로 1만 2천여 곳의 13개 분기 기록을 따라가 보니, 어떤 업종이 늘어난 길에서는 1~3분기 안에 특정 업종이 뒤따라 느는 일이 평소보다 2~3배 잦았다. 서로 다른 시기의 자료로 두 번 확인한 짝만 150여 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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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과 수명연구 기사 · 2026-09-27

«평균이 좋은 상권»이 내 업종에도 좋은 자리는 아니다 — 같은 업종도 상권 유형에 따라 2년 생존이 최대 22%p 갈린다

22%p같은 업종의 2년 생존이 상권 유형에 따라 갈린 최대 폭

상권 유형끼리 평균 2년 생존을 견주면 차이는 6.7%p다. 그런데 같은 업종 하나를 놓고 상권 유형마다 견주면 차이가 더 벌어진다. 43개 업종 중 11개가 10%p 넘게 갈렸다. 평균으로 가장 오래 버티는 생활밀착형이 «가장 맞는 자리»인 업종은 43개 중 1개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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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료와 권리금연구 발표 · 2026-09-26

권리금은 «얼마인가»보다 «무엇이 그 값을 만드나» — 권리금이 적힌 매물 398건으로 분해해 보았다

9,745건업종·규모별로 나눠 다시 잰 권리금 매물 (2026-10-23 갱신 · 처음 398건)

권리금 실태조사는 금액을 알려 준다. 그런데 그 금액이 무엇으로 이루어지는지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평수·입지·브랜드·층으로 권리금을 분해해 보니 네 가지가 통계적으로 확실했다. 설명력은 22.1%이고, 그 한계도 함께 밝힌다. (2026-10-23 갱신) 표본을 9,745건으로 늘려 업종·규모별로 따로 재니 입지종합·평수·접근 지점·길 브랜드 점포가 확실했고, «창업 가능 업종이 많은 자리»·«코너 자리» 가설은 지지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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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과 수명연구 발표 · 2026-09-26

같은 업종이어도 어느 길, 몇 층이냐에 따라 수명이 1.7년 갈린다 — 사업체 129만 곳을 33개월 따라간 결과

1.7년같은 업종도 길과 층에 따라 갈린 수명 (사업체 1,293,727곳)

소상공인이 얼마나 오래 버티는지를 잰 연구는 한국에도 여럿 있다. 다만 대개 보증받은 기업이거나 한 도시였고, 분석 단위는 자치구·동이었다. 입지맵은 전국 사업체 1,293,727곳의 개·폐업을 분기마다 따라가, 도로명과 층 단위로 생존을 갈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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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 진화연구 발표 · 2026-09-25

입지맵 연구실 첫 발표 — 도로 상권은 어떻게 자라고, 무엇이 그 길을 바꾸나

5가지첫 발표에서 밝힌 발견

입지맵이 전국 도로 1만 2천여 곳의 13개 분기 기록과 건축물대장·공동주택·매물 호가 자료(점포라인 제공)로 도로 상권을 연구했다. 업종에는 오는 순서가 있고, 배후세대가 길의 업종을 바꾸며, 유흥가의 지하는 주거지의 지하보다 두 배 가까이 더 쓰이고 있었다.

자료 협조 · 점포라인글 읽기 →
배후 수요와 공간연구 기사 · 2026-09-25

유흥가의 지하는 꽉 차고, 주거지의 지하는 비어 있다

2배 가까이유흥가 지하에서 장사하는 가게의 많기(주거지 대비)

지하가 있는 건물은 주거지에 더 많다. 그런데 그 지하에서 장사하는 가게는 유흥가가 두 배 가까이 많다. 건축물대장으로 길마다 «있는 지하를 얼마나 쓰는지»를 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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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 진화연구 기사 · 2026-09-25

«2차 술집 다음엔 노래방» — 도로 상권에도 업종이 오는 순서가 있다

1.4배호프·이자카야가 는 길에 노래방이 뒤따라 는 비율(평소 대비)

호프·이자카야가 늘어난 길에서는 뒤이어 노래방이 평소보다 1.4배 자주 늘었다. 학원 다음 독서실은 2.8배였다. 전국 도로 1만 2천여 곳의 13개 분기 기록으로 상권에 떠도는 말을 따져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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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후 수요와 공간연구 기사 · 2026-09-25

아파트가 가까운 길과 먼 길, 늘어나는 가게가 다르다

500m길 둘레 아파트·연립 세대를 잰 반경

길 둘레 500m 안 아파트·연립 세대가 많은 길일수록 1년 뒤 점포가 차례로 더 늘었다. 단지를 낀 길에는 병원·약국·요가가, 단지에서 먼 길에는 모텔·횟집·주점이 더 자주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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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료와 권리금연구 기사 · 2026-09-25

한 업종의 임대료로 옆 업종의 임대료를 가늠한다 — 입지맵 업종 환산표

44% : 57%빗나간 정도 — 업종 환산표 대 전국 평균 비율

같은 길에서 카페 매물 호가를 알면 미용실 호가도 가늠할 수 있을까. 점포라인이 제공한 매물(97%)을 비롯한 3만 1천여 건으로 만든 입지맵 업종 환산표는 전국 평균 비율보다 훨씬 가깝게 맞혔다(보통 44% 대 57% 빗나감).

자료 협조 · 점포라인글 읽기 →
Pre-registered Verification

먼저 적고, 나중에 채점합니다

연구가 서비스에 들어가면 그 분기의 안내를 공공자료가 나오기 전에 기록해 둡니다. 다음 분기 자료가 오면 실제로 맞았는지 스스로 채점해, 맞힌 것도 못 맞힌 것도 이곳에 공개합니다.

  1. 안내를 먼저 기록2026년 2분기 «이 길에 다음에 늘 수 있는 업종» 안내를 고쳐 쓸 수 없게 남겼습니다.
    2026-10-04 기록 완료
  2. 다음 분기 자료로 채점2026년 3분기 공공 상가정보가 들어오면, 안내한 길에서 그 업종이 실제로 늘었는지 «평소 비율»과 견줍니다.
    채점 대기 — 다음 자료 공개 뒤 자동
  3. 결과 공개«평소보다 잘 맞힘 · 차이 없음 · 못 맞힘» 판정을 분기마다 이 자리에 쌓습니다.
채점 장부채점 대기
기록한 분기대상 길안내한 업종 짝판정
2026년 2분기8,61637,6352026년 3분기 자료 뒤 첫 채점
채점은 길 이름·가게를 싣지 않고 전체 비율로만 공개합니다. 서비스에 쓰는 가중치와 셈법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From Research to Service

연구는 이렇게 서비스가 됩니다

쓸모가 확인된 연구만 입지맵 화면으로 옮깁니다. 아직 확인 중인 것은 «다음 과제»로 따로 적습니다.

상권 진화 연구 →

길 정보의 «다음에 늘 수 있는 업종»

이 길에서 최근 1년 늘어난 업종 뒤에, 다른 길들에서 뒤따랐던 업종을 문장으로 알려 줍니다. 업종을 고를 때 참고 근거 가운데 하나로도 씁니다.

임대료 연구 →

임대 매물의 «높은 편 · 보통 · 낮은 편»

업종 환산표로, 같은 길 다른 업종의 호가와 견주어 이 매물의 임대료 수준을 금액 대신 세 칸으로 보여 줍니다.

Researchers

연구원 소개

상권과 데이터를 함께 읽는 사람들이 연구합니다.

연구원 소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Principles

연구 원칙

  • 두 번 확인한 것만 말합니다앞 기간으로 찾고 뒤 기간으로 다시 맞혀 본 결과만 남깁니다.
  • 원인을 단정하지 않습니다«함께 늘어난 일이 많았다»는 기록이지, 무엇이 무엇을 불렀다는 증명이 아닙니다.
  • 산식·금액·가게는 싣지 않습니다점수 산식과 가중치, 임대료·권리금 실제 금액, 개별 가게와 번지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 한계를 먼저 밝힙니다모든 글 끝에 «아직 모르는 것»을 적습니다. 연구 결과는 통계 기록이며 투자·창업 자문이 아닙니다.
Data Partners & Sources

연구자료 협조 및 출처

연구에 쓰는 자료와 자료를 제공해 주신 곳을 밝힙니다. 자료마다 이용허락 범위를 확인하고, 허락된 자료만 씁니다.

상가(상권)정보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분기마다 전국 점포의 업종·주소·층공공데이터
건축물대장국토교통부 · 건물의 용도·층·지하 유무공공데이터
공동주택 단지 자료길 둘레 500m 안 아파트·연립 세대 수공공데이터
공시지가국토교통부 · 도로별 평균 땅값 수준공공데이터
가맹사업 정보공개서공정거래위원회 · 브랜드 가맹점 수 변화공공데이터
점포 매물 · 권리금 자료임대료 조사·권리금 분석에 점포라인 제공 자료와 공개 매물 호가를 통계로만 씁니다 — 매물 원문·금액은 싣지 않습니다제휴 제공

연구 결과를 인용하실 때는 «입지맵 상권분석 연구소»를 출처로 밝혀 주세요. 자료 제공 기관의 원자료는 각 기관의 이용 조건을 따릅니다.

출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상권)정보(공공데이터포털·공공누리) · 국토교통부 표준지·개별공시지가 ·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 · 공정거래위원회 가맹사업정보 · 산정: 입지맵(ipjimap.com)
이 예보는 공공데이터(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상권)정보, 국토교통부, 온비드) 통계를 입지맵이 자동 요약한 데이터 브리핑으로, 투자·창업 자문이 아닙니다. 임대료·권리금 실제 금액은 다루지 않습니다.
자료 회차 2026-06-30 · 다음 회차 2026-09-30 기준 자료(발행 예정 2026년 12월) · 이 페이지는 공공데이터로 자동 생성됩니다. 발행 입지맵(대표 이은경). · 입지맵 소개 · 회사소개 · 다른 서비스와 차이 · 기업·기관 제휴 · 용어집 · 기자용 자료실 · 상권분석 연구소 · AI·개발자용 안내